


협의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제일교회 정진우목사 주제강연과 일본의 고가 히로시 와세다교회 목사가 현대사회의 신음에 답하는 교회(갈릴리 예수를 생각하며)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오후에는 현장학습으로 야스쿠니신사와 고려박물관을 방문하고 와세다교회에서 홈스테이 합니다.
리셉션은 일본측에서 코또목사님이 준비 했는데 게임도 하고, 나만 노래도 했습니다.
개회예배를 드립니다. 이름표를 받았고 동시통역기도 받았습니다.
시니노마치교회에는 우리교회에 방문해서 설교하신 아키야마 장로님이 계신 곳입니다.
개회예배 후 리셉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재일본한국YMCA 건물입니다. 여기서 1919년 2.8독립선언을 했습니다.


동경 가는 하늘 길

김포공항 면세지역의 벽면
우리교회 강단과 비슷한 모양이어서 반갑습니다. 아마 세계로 통하는 문이라는 의미겠지요. 우리 강단도 영원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지금 일본에 출국합니다. 한일선교협의회를 위해 동경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모든 공식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양국의 청소년들에게 또다른 기회와 경험을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