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새찬송가 전곡 듣기(찬양+악보) 게시자: AnYong Bae, 2009. 3. 4. 오전 11:33
새찬송가 00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양+악보]
새찬송가 002장 찬양 성부 성자 성령 [찬양+악보]
새찬송가 003장 성부 성자와 성령 [찬양+악보]
새찬송가 004장 성부 성자와 성령 [찬양+악보]
새찬송가 005장 이 천지간 만물들아 [찬양+악보]
새찬송가 006장 목소리 높여서 [찬양+악보]
새찬송가 007장 성부 성자 성령 [찬양+악보]
새찬송가 00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찬양+악보]
새찬송가 00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찬양+악보]
새찬송가 010장 전능왕 오셔서 [찬양+악보]
새찬송가 011장 홀로 한 분 하나님께 [찬양+악보]
새찬송가 0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찬양+악보]
새찬송가 013장 영원한 하늘나라 [찬양+악보]
새찬송가 014장 주 우리 하나님 [찬양+악보]
새찬송가 0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찬양+악보]
새찬송가 016장 은혜로신 하나님 우리 주 하나님 [찬양+악보]
새찬송가 017장 사랑의 하나님 [찬양+악보]
새찬송가 018장 성도들아 찬양하자 [찬양+악보]새찬송가 0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찬양+악보]새찬송가 0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021장 다 찬양하여라 [찬양+악보]새찬송가 022장 만유의 주 앞에 [찬양+악보]새찬송가 0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찬양+악보]새찬송가 024장 왕 되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025장 면류관 벗어서 [찬양+악보]새찬송가 026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양+악보]새찬송가 0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찬양+악보]새찬송가 0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양+악보]새찬송가 029장 성도여 다 함께 [찬양+악보]새찬송가 030장 전능하고 놀라우신 [찬양+악보]새찬송가 0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032장 만유의 주재 [찬양+악보]새찬송가 0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찬양+악보]새찬송가 034장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찬양+악보]새찬송가 035장 큰 영화로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0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양+악보]새찬송가 0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양+악보]새찬송가 0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찬양+악보]새찬송가 039장 주 은혜를 받으려 [찬양+악보]새찬송가 0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찬양+악보]새찬송가 041장 내 영혼아 주 찬양하여라 [찬양+악보]새찬송가 042장 거룩한 주님께 [찬양+악보]새찬송가 043장 즐겁게 안식할 날 [찬양+악보]새찬송가 044장 지난 이레 동안에 [찬양+악보]새찬송가 045장 거룩한 주의 날 [찬양+악보]새찬송가 046장 이 날은 주님 정하신 [찬양+악보]새찬송가 047장 하늘이 푸르고 [찬양+악보]새찬송가 048장 거룩하신 주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049장 하나님이 언약하신 그대로 [찬양+악보]새찬송가 0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찬양+악보]새찬송가 051장 주님 주신 거룩한 날 [찬양+악보]새찬송가 052장 거룩하신 나의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053장 성전을 떠나가기 전 [찬양+악보]새찬송가 0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찬양+악보]새찬송가 055장 주 이름으로 모였던 [찬양+악보]새찬송가 056장 우리의 주여 [찬양+악보]새찬송가 057장 오늘 주신 말씀에 [찬양+악보]새찬송가 058장 지난 밤에 보호하사 [찬양+악보]새찬송가 059장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 [찬양+악보]새찬송가 060장 영혼의 햇빛 예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061장 우리가 기다리던 [찬양+악보]새찬송가 062장 고요히 머리숙여 [찬양+악보]새찬송가 063장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찬양+악보]새찬송가 0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찬양+악보]새찬송가 065장 내 영혼아 찬양하라 [찬양+악보]새찬송가 066장 다 감사드리세 [찬양+악보]새찬송가 0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찬양+악보]새찬송가 0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069장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찬양+악보]새찬송가 070장 피난처 있으니 [찬양+악보]새찬송가 071장 예부터 도움 되시고 [찬양+악보]새찬송가 072장 만왕의 왕 앞에 나오라 [찬양+악보]새찬송가 0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찬양+악보]새찬송가 074장 오 만세 반석이신 [찬양+악보]새찬송가 0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찬양+악보]새찬송가 076장 창조의 주 아버지께 [찬양+악보]새찬송가 077장 거룩하신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078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찬양+악보]새찬송가 0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양+악보]새찬송가 0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찬양+악보]새찬송가 081장 주는 귀한 보배 [찬양+악보]새찬송가 082장 성부의 어린 양이 [찬양+악보]새찬송가 0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찬양+악보]새찬송가 0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찬양+악보]새찬송가 085장 구주를 생각만해도 [찬양+악보]새찬송가 0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0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찬양+악보]새찬송가 0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찬양+악보]새찬송가 089장 샤론의 꽃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0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전 [찬양+악보]새찬송가 0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찬양+악보]새찬송가 092장 위에 계신 나의 친구 [찬양+악보]새찬송가 0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찬양+악보]새찬송가 0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찬양+악보]새찬송가 0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찬양+악보]새찬송가 0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찬양+악보]새찬송가 097장 정혼한 처녀에게 [찬양+악보]새찬송가 098장 예수님 오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099장 주님 앞에 떨며 서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00장 미리암과 여인들이 [찬양+악보]새찬송가 101장 이새의 뿌리에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02장 영원한 문아 열려라 [찬양+악보]새찬송가 103장 우리 주님 예수께 [찬양+악보]새찬송가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찬양+악보]새찬송가 105장 오랫동안 기다리던 [찬양+악보]새찬송가 106장 아기 예수 나셨네 [찬양+악보]새찬송가 107장 거룩한 밤 복된 이밤 [찬양+악보]새찬송가 108장 그 어린 주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양+악보]새찬송가 110장 고요하고 거룩한 밤 [찬양+악보]새찬송가 111장 귀중한 보배합을 [찬양+악보]새찬송가 112장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찬양+악보]새찬송가 113장 저 아기 잠이 들었네 [찬양+악보]새찬송가 114장 그 어린 주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115장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악보]새찬송가 116장 동방에서 박사들 [찬양+악보]새찬송가 117장 만백성 기뻐하여라 [찬양+악보]새찬송가 118장 영광 나라 천사들아 [찬양+악보]새찬송가 119장 옛날 임금 다윗성에 [찬양+악보]새찬송가 120장 오 베들레헴 작은 골 [찬양+악보]새찬송가 121장 우리 구주 나신 날 [찬양+악보]새찬송가 122장 참 반가운 성도여 [찬양+악보]새찬송가 123장 저 들 밖에 한밤중에 [찬양+악보]새찬송가 124장 양 지키는 목자여 [찬양+악보]새찬송가 125장 천사들의 노래가 [찬양+악보]새찬송가 126장 천사 찬송하기를 [찬양+악보]새찬송가 127장 그 고요하고 쓸쓸한 [찬양+악보]새찬송가 128장 거룩하신 우리 주님 [찬양+악보]새찬송가 129장 마리아는 아기를 [찬양+악보]새찬송가 130장 찬란한 주의 영광은 [찬양+악보]새찬송가 131장 다 나와 찬송부르세 [찬양+악보]새찬송가 132장 주의 영광 빛나니 [찬양+악보]새찬송가 133장 하나님의 말씀으로 [찬양+악보]새찬송가 134장 나 어느날 꿈속을 헤매며 [찬양+악보]새찬송가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찬양+악보]새찬송가 136장 가나의 혼인 잔치 [찬양+악보]새찬송가 137장 하나님의 아들이 [찬양+악보]새찬송가 138장 햇빛을 받는 곳마다 [찬양+악보]새찬송가 139장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찬양+악보]새찬송가 141장 호산나 호산나 [찬양+악보]새찬송가 142장 시온에 오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143장 웬말인가 날 위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145장 오 거룩하신 주님 [찬양+악보]새찬송가 146장 저 멀리 푸른 언덕에 [찬양+악보]새찬송가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찬양+악보]새찬송가 148장 영화로운 주 예수의 [찬양+악보]새찬송가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찬양+악보]새찬송가 150장 갈보리산 위에 [찬양+악보]새찬송가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52장 귀하신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153장 가시 면류관 [찬양+악보]새찬송가 154장 생명의 주여 면류관 [찬양+악보]새찬송가 155장 십자가 지고 [찬양+악보]새찬송가 156장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 [찬양+악보]새찬송가 157장 겟세마네 동산에서 최후 기도 [찬양+악보]새찬송가 158장 서쪽 하늘 붉은 노을 [찬양+악보]새찬송가 159장 기뻐 찬송하세 [찬양+악보]새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찬양+악보]새찬송가 161장 할렐루야 우리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찬양+악보]새찬송가 163장 할렐루야 할렐루야 [찬양+악보]새찬송가 164장 예수 부활했으니 [찬양+악보]새찬송가 165장 주님께 영광 [찬양+악보]새찬송가 166장 싸움이 모두 끝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167장 즐겁도다 이날 [찬양+악보]새찬송가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날 [찬양+악보]새찬송가 169장 사망의 권세가 [찬양+악보]새찬송가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찬양+악보]새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찬양+악보]새찬송가 172장 사망을 이긴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173장 다 함께 찬송부르자 [찬양+악보]새찬송가 174장 대속하신 구주께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75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찬양+악보]새찬송가 177장 오랫동안 고대하던 [찬양+악보]새찬송가 178장 주 예수 믿는 자여 [찬양+악보]새찬송가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찬양+악보]새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찬양+악보]새찬송가 181장 부활 승천하신 주께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찬양+악보]새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찬양+악보]새찬송가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 [찬양+악보]새찬송가 185장 이 기쁜 소식을 [찬양+악보]새찬송가 186장 영화로신 주 성령 [찬양+악보]새찬송가 187장 비둘기같이 온유한 [찬양+악보]새찬송가 188장 무한하신 주 성령 [찬양+악보]새찬송가 189장 진실하신 주 성령 [찬양+악보]새찬송가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찬양+악보]새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찬양+악보]새찬송가 192장 임하소서 임하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93장 성령의 봄바람 불어오니 [찬양+악보]새찬송가 194장 저 하늘 거룩하신 주여 [찬양+악보]새찬송가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196장 성령의 은사를 [찬양+악보]새찬송가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찬양+악보]새찬송가 198장 주 예수 해변서 [찬양+악보]새찬송가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찬양+악보]새찬송가 200장 달고 오묘한 그말씀 [찬양+악보]새찬송가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찬양+악보]새찬송가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찬양+악보]새찬송가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찬양+악보]새찬송가 206장 주님의 귀한 말씀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07장 귀하신 주님 계신 곳 [찬양+악보]새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찬양+악보]새찬송가 209장 이 세상 풍파 심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찬양+악보]새찬송가 211장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찬양+악보]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때 [찬양+악보]새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찬양+악보]새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찬양+악보]새찬송가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찬양+악보]새찬송가 216장 성자의 귀한 몸 [찬양+악보]새찬송가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찬양+악보]새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찬양+악보]새찬송가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21장 주 믿는 형제들 [찬양+악보]새찬송가 222장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찬양+악보]새찬송가 223장 하나님은 우리들의 [찬양+악보]새찬송가 224장 정한 물로 우리 죄를 [찬양+악보]새찬송가 225장 실로암 샘물가에 핀 [찬양+악보]새찬송가 226장 성령으로 세례 받아 [찬양+악보]새찬송가 227장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228장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찬양+악보]새찬송가 229장 아무 흠도 없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30장 우리의 참되신 구주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231장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찬양+악보]새찬송가 232장 유월절 때가 이르러 [찬양+악보]새찬송가 233장 자비로 그 몸 찢기시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34장 구주 예수 그리스도 [찬양+악보]새찬송가 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찬양+악보]새찬송가 236장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찬양+악보]새찬송가 237장 저 건너편 강 언덕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38장 해 지는 저편 [찬양+악보]새찬송가 239장 저 뵈는 본향 집 [찬양+악보]새찬송가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찬양+악보]새찬송가 241장 아름다운 본향 [찬양+악보]새찬송가 242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찬양+악보]새찬송가 243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44장 구원 받은 천국의 성도들 [찬양+악보]새찬송가 245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 [찬양+악보]새찬송가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성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47장 보아라 저 하늘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48장 언약의 주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찬양+악보]새찬송가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찬양+악보]새찬송가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찬양+악보]새찬송가 253장 그 자비하신 주님 [찬양+악보]새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찬양+악보]새찬송가 256장 나의 죄 모두 지신주님 [찬양+악보]새찬송가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찬양+악보]새찬송가 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찬양+악보]새찬송가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찬양+악보]새찬송가 262장 날 구원하신 예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263장 이 세상 험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찬양+악보]새찬송가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찬양+악보]새찬송가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찬양+악보]새찬송가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찬양+악보]새찬송가 269장 그 참혹한 십자가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찬양+악보]새찬송가 271장 나와 같은 죄인 위해 [찬양+악보]새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찬양+악보]새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찬양+악보]새찬송가 275장 날마다 주와 멀어져 [찬양+악보]새찬송가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찬양+악보]새찬송가 277장 양떼를 떠나서 [찬양+악보]새찬송가 278장 여러 해 동안 주를 떠나 [찬양+악보]새찬송가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찬양+악보]새찬송가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찬양+악보]새찬송가 281장 요나처럼 순종않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찬양+악보]새찬송가 283장 나 속죄함을 받은 후 [찬양+악보]새찬송가 284장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찬양+악보]새찬송가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찬양+악보]새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찬양+악보]새찬송가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찬양+악보]새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찬양+악보]새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찬양+악보]새찬송가 291장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찬양+악보]새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찬양+악보]새찬송가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찬양+악보]새찬송가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찬양+악보]새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찬양+악보]새찬송가 296장 죄인 구원하시려고 [찬양+악보]새찬송가 297장 양 아흔아홉 마리는 [찬양+악보]새찬송가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찬양+악보]새찬송가 299장 하나님 사랑은 [찬양+악보]새찬송가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찬양+악보]새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찬양+악보]새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찬양+악보]새찬송가 3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찬양+악보]새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찬양+악보]새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악보]새찬송가 306장 죽을 죄인 살려주신 [찬양+악보]새찬송가 307장 소리 없이 보슬보슬 [찬양+악보]새찬송가 308장 내 평생 살아온 길 [찬양+악보]새찬송가 309장 목마른 내 영혼 [찬양+악보]새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악보]새찬송가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찬양+악보]새찬송가 313장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찬양+악보]새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사랑 [찬양+악보]새찬송가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316장 주여 나의 생명 [찬양+악보]새찬송가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찬양+악보]새찬송가 318장 순교자의 흘린 피가 [찬양+악보]새찬송가 319장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찬양+악보]새찬송가 320장 나의 죄를 정케하사 [찬양+악보]새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찬양+악보]새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찬양+악보]새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찬양+악보]새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하네 [찬양+악보]새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327장 주님 주실 화평 [찬양+악보]새찬송가 328장 너 주의 사람아 [찬양+악보]새찬송가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330장 어둔 밤 쉬되리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찬양+악보]새찬송가 332장 우리는 부지런한 [찬양+악보]새찬송가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찬양+악보]새찬송가 334장 위대하신 주를 [찬양+악보]새찬송가 335장 크고 놀라운 평화가 [찬양+악보]새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찬양+악보]새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찬양+악보]새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찬양+악보]새찬송가 339장 내 주님 지신 십자가 [찬양+악보]새찬송가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찬양+악보]새찬송가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찬양+악보]새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찬양+악보]새찬송가 343장 시험 받을 때에 [찬양+악보]새찬송가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찬양+악보]새찬송가 345장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346장 주 예수 우리 구하려 [찬양+악보]새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찬양+악보]새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찬양+악보]새찬송가 349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 [찬양+악보]새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찬양+악보]새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찬양+악보]새찬송가 353장 십자가 군병 되어서 [찬양+악보]새찬송가 354장 주를 앙모하는자 [찬양+악보]새찬송가 355장 다 같이 일어나 [찬양+악보]새찬송가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악보]새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찬양+악보]새찬송가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찬양+악보]새찬송가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찬양+악보]새찬송가 360장 행군 나팔 소리에 [찬양+악보]새찬송가 361장 기도하는 이 시간 [찬양+악보]새찬송가 362장 주여 복을 주시기를 [찬양+악보]새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찬양+악보]새찬송가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찬양+악보]새찬송가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찬양+악보]새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찬양+악보]새찬송가 367장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찬양+악보]새찬송가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찬양+악보]새찬송가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찬양+악보]새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양+악보]새찬송가 371장 구주여 광풍이 불어 [찬양+악보]새찬송가 372장 그 누가 나의 괴롬 알며 [찬양+악보]새찬송가 373장 고요한 바다로 [찬양+악보]새찬송가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375장 나는 갈길 모르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76장 나그네와 같은 내가 [찬양+악보]새찬송가 377장 전능하신 주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378장 내 선한 목자 [찬양+악보]새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찬양+악보]새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되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찬양+악보]새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찬양+악보]새찬송가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찬양+악보]새찬송가 385장 못 박혀 죽으신 [찬양+악보]새찬송가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찬양+악보]새찬송가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88장 비바람이 칠 때와 [찬양+악보]새찬송가 389장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찬양+악보]새찬송가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찬양+악보]새찬송가 392장 주여 어린 사슴이 [찬양+악보]새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394장 이 세상의 친구들 [찬양+악보]새찬송가 395장 자비하신 예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396장 우리 주님 밤새워 [찬양+악보]새찬송가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찬양+악보]새찬송가 398장 어둠의 권세에서 [찬양+악보]새찬송가 399장 어린 양들아 두려워 말아라 [찬양+악보]새찬송가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찬양+악보]새찬송가 403장 영원하신 주님의 [찬양+악보]새찬송가 404장 바다에 놀이 일 때에 [찬양+악보]새찬송가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찬양+악보]새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찬양+악보]새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찬양+악보]새찬송가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찬양+악보]새찬송가 409장 나의 기쁨은 사랑의 주님께 [찬양+악보]새찬송가 410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찬양+악보]새찬송가 411장 아 내 맘속에 [찬양+악보]새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찬양+악보]새찬송가 414장 이 세상은 요란하나 [찬양+악보]새찬송가 415장 십자가 그늘 아래 [찬양+악보]새찬송가 416장 너희 근심 걱정을 [찬양+악보]새찬송가 417장 주 예수 넓은 품에 [찬양+악보]새찬송가 418장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찬양+악보]새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찬양+악보]새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찬양+악보]새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23장 먹보다도 더 검은 [찬양+악보]새찬송가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찬양+악보]새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찬양+악보]새찬송가 427장 맘 가난한 사람 [찬양+악보]새찬송가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찬양+악보]새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찬양+악보]새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것 [찬양+악보]새찬송가 431장 주 안에 기쁨있네 [찬양+악보]새찬송가 432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찬양+악보]새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찬양+악보]새찬송가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찬양+악보]새찬송가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몸 [찬양+악보]새찬송가 437장 하늘 보좌 떠나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찬양+악보]새찬송가 439장 십자가로 가까이 [찬양+악보]새찬송가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찬양+악보]새찬송가 441장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찬양+악보]새찬송가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찬양+악보]새찬송가 443장 아침 햇살 비칠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444장 겟세마네 동산에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45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찬양+악보]새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찬양+악보]새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날까지 [찬양+악보]새찬송가 448장 주님 가신 길을 따라 [찬양+악보]새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찬양+악보]새찬송가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찬양+악보]새찬송가 451장 예수 영광 버리사 [찬양+악보]새찬송가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찬양+악보]새찬송가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찬양+악보]새찬송가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찬양+악보]새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찬양+악보]새찬송가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찬양+악보]새찬송가 457장 겟세마네 동산의 [찬양+악보]새찬송가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459장 누가 주를 따라 [찬양+악보]새찬송가 460장 뜻 없이 무릎 꿇는 [찬양+악보]새찬송가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찬양+악보]새찬송가 462장 생명 진리 은혜되신 [찬양+악보]새찬송가 463장 신자되기 원합니다 [찬양+악보]새찬송가 464장 믿음의 새 빛을 [찬양+악보]새찬송가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찬양+악보]새찬송가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467장 높으신 주께서 낮아지심은 [찬양+악보]새찬송가 468장 큰 사랑의 새 계명을 [찬양+악보]새찬송가 469장 내 주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470장 나의 몸이 상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찬양+악보]새찬송가 472장 네 병든 손 내밀라고 [찬양+악보]새찬송가 473장 괴로움과 고통을 [찬양+악보]새찬송가 474장 의원 되신 예수님의 [찬양+악보]새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되게 [찬양+악보]새찬송가 476장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찬양+악보]새찬송가 477장 하나님이 찬조하신 [찬양+악보]새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찬양+악보]새찬송가 479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찬양+악보]새찬송가 480장 천국에서 만나보자 [찬양+악보]새찬송가 481장 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니 [찬양+악보]새찬송가 482장 참 즐거운 노래를 [찬양+악보]새찬송가 483장 구름 같은 이 세상 [찬양+악보]새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85장 세월이 흘러가는데 [찬양+악보]새찬송가 486장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찬양+악보]새찬송가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찬양+악보]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찬양+악보]새찬송가 489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찬양+악보]새찬송가 490장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찬양+악보]새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찬양+악보]새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찬양+악보]새찬송가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찬양+악보]새찬송가 495장 익은 고식 거둘 자가 [찬양+악보]새찬송가 496장 새벽부터 우리 [찬양+악보]새찬송가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찬양+악보]새찬송가 498장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찬양+악보]새찬송가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00장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01장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03장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찬양+악보]새찬송가 504장 주님의 명령 전할 사자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06장 땅 끝까지 복음을 [찬양+악보]새찬송가 507장 저 북방 얼음 산과 [찬양+악보]새찬송가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찬양+악보]새찬송가 509장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 치네 [찬양+악보]새찬송가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찬양+악보]새찬송가 511장 예수 말씀하시기를 [찬양+악보]새찬송가 512장 천성길을 버리고 [찬양+악보]새찬송가 513장 헛된 욕망 길을 가며 [찬양+악보]새찬송가 514장 먼동 튼다 일어나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찬양+악보]새찬송가 517장 가난한 자 돌봐주며 [찬양+악보]새찬송가 518장 기쁜 소리 들리니 [찬양+악보]새찬송가 519장 구주께서 부르되 [찬양+악보]새찬송가 520장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찬양+악보]새찬송가 522장 웬일인가 내 형제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찬양+악보]새찬송가 524장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525장 돌아와 돌아와 [찬양+악보]새찬송가 526장 목마른 자들아 [찬양+악보]새찬송가 527장 어서 돌아오오 [찬양+악보]새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찬양+악보]새찬송가 529장 온유한 주님의 음성 [찬양+악보]새찬송가 530장 주께서 문에 오셔서 [찬양+악보]새찬송가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찬양+악보]새찬송가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 [찬양+악보]새찬송가 533장 우리 주 십자가 [찬양+악보]새찬송가 534장 주님 찾아 오셨네 [찬양+악보]새찬송가 535장 주 예수 대문 밖에 [찬양+악보]새찬송가 536장 죄짐에 눌리 사람은 [찬양+악보]새찬송가 537장 형제여 지체 말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38장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찬양+악보]새찬송가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찬양+악보]새찬송가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찬양+악보]새찬송가 541장 꽃이 피는 봄날에만 [찬양+악보]새찬송가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찬양+악보]새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544장 울어도 못하네 [찬양+악보]새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찬양+악보]새찬송가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찬양+악보]새찬송가 547장 나 같은 죄인까지도 [찬양+악보]새찬송가 548장 날 구속하신 [찬양+악보]새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찬양+악보]새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양+악보]새찬송가 551장 오늘까지 복과 은혜 [찬양+악보]새찬송가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553장 새해 아침 환히 밝았네 [찬양+악보]새찬송가 554장 종소리 크게 울려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55장 우리 주님 모신 가정 [찬양+악보]새찬송가 556장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는 [찬양+악보]새찬송가 557장 에덴의 동산처럼 [찬양+악보]새찬송가 558장 미더워라 주의 가정 [찬양+악보]새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찬양+악보]새찬송가 560장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찬양+악보]새찬송가 561장 예수님의 사랑은 [찬양+악보]새찬송가 562장 예루살렘 아이들 [찬양+악보]새찬송가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 [찬양+악보]새찬송가 564장 예수께서 오실 때에 [찬양+악보]새찬송가 565장 예수께로 가면 [찬양+악보]새찬송가 566장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 [찬양+악보]새찬송가 567장 다정하신 목자 예수 [찬양+악보]새찬송가 568장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찬양+악보]새찬송가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찬양+악보]새찬송가 571장 역사 속에 보냄 받아 [찬양+악보]새찬송가 572장 바다같이 넓은 은혜 [찬양+악보]새찬송가 573장 말씀에 순종하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74장 가슴마다 파도친다 [찬양+악보]새찬송가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찬양+악보]새찬송가 576장 하나님의 뜻을 따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77장 낳으시고 길러주신 [찬양+악보]새찬송가 578장 언제나 바라봐도 [찬양+악보]새찬송가 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찬양+악보]새찬송가 580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찬양+악보]새찬송가 581장 주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찬양+악보]새찬송가 582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찬양+악보]새찬송가 583장 이 민족에 복음을 [찬양+악보]새찬송가 584장 우리나라 지켜주신 [찬양+악보]새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찬양+악보]새찬송가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 [찬양+악보]새찬송가 587장 감사하는 성도여 [찬양+악보]새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찬양+악보]새찬송가 590장 논밭에 오곡백과 [찬양+악보]새찬송가 591장 저 밭에 농부 나가 [찬양+악보]새찬송가 592장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 [찬양+악보]새찬송가 593장 아름다운 하늘과 [찬양+악보]새찬송가 594장 감사하세 찬송하세 [찬양+악보]새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찬양+악보]새찬송가 596장 영광은 주님 홀로 [찬양+악보]새찬송가 597장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찬양+악보]새찬송가 598장 천지 주관하는 주님 [찬양+악보]새찬송가 599장 우리의 기도 들어주시옵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찬양+악보]새찬송가 601장 하나님이 정하시고 [찬양+악보]새찬송가 602장 성부님께 빕니다 [찬양+악보]새찬송가 603장 태초에 하나님이 [찬양+악보]새찬송가 604장 완전한 사랑 [찬양+악보]새찬송가 605장 오늘 모여 찬송함은 [찬양+악보]새찬송가 606장 해보다 더 밝은 저 천국 [찬양+악보]새찬송가 607장 내 본향 가는 길 [찬양+악보]새찬송가 608장 후일에 생명 그칠 때 [찬양+악보]새찬송가 609장 이 세상 살 때에 [찬양+악보]새찬송가 610장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찬양+악보]새찬송가 611장 주님 오라 부르시어 [찬양+악보]새찬송가 612장 이 땅에서 주를 위해 [찬양+악보]새찬송가 613장 사랑의 주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614장 얼마나 아프셨나 [찬양+악보]새찬송가 615장 그 큰 일을 행하신 [찬양+악보]새찬송가 616장 주를 경배하리 [찬양+악보]새찬송가 617장 주님을 찬양합니다 [찬양+악보]새찬송가 618장 나 주님을 사랑합니다 [찬양+악보]새찬송가 619장 놀라운 그 이름 [찬양+악보]새찬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찬양+악보]새찬송가 621장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악보]새찬송가 622장 거룩한 밤 [찬양+악보]새찬송가 623장 주님의 시간에 [찬양+악보]새찬송가 624장 우리 모두 찬양해 [찬양+악보]새찬송가 625장 거룩 거룩 거룩한 하나님 [찬양+악보]새찬송가 626장 만민들아 다 경배하라 [찬양+악보]새찬송가 627장 할렐루야 할렐루야 다 함께 [찬양+악보]새찬송가 628장 아멘 아멘 아멘 영광과 존귀를 [찬양+악보]새찬송가 629장 거룩 거룩 거룩 [찬양+악보]새찬송가 630장 진리와 생명 되신 주 [찬양+악보]새찬송가 631장 우리 기도를 [찬양+악보]새찬송가 632장 주여 주려 우리를 [찬양+악보]새찬송가 633장 나의 하나님 받으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634장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찬양+악보]새찬송가 635장 하늘에 계신(주기도문) [찬양+악보]새찬송가 636장 하늘에 계신(주기도문) [찬양+악보]새찬송가 637장 주님 우리의 마음을 여시어 [찬양+악보]새찬송가 638장 주 너를 지키시고 [찬양+악보]새찬송가 639장 주 함께 하소서 [찬양+악보]새찬송가 640장 아멘(두번 아멘) [찬양+악보]새찬송가 641장 아멘(두번 아멘) [찬양+악보]새찬송가 642장 아멘(세번 아멘) [찬양+악보]새찬송가 643장 아멘(세번 아멘) [찬양+악보]새찬송가 644장 아멘(네번 아멘) [찬양+악보]새찬송가 645장 아멘(일곱번 아멘) [찬양+악보]출 처 = 오 직 주 만 ♬…─21세기 새찬송가 21세기 새찬송가 654장 전곡 http://cafe.daum.net/sheepofgod/2B1u/395?docid=Iszjhttp://blog.daum.net/khkjesushttp://kr.blog.yahoo.com/freepig08/folder/236.html
2008년 11월 28일
장을 따뜻하게하는 음식
장을 따뜻하게하는 음식
인삼, 잣, 호두, 꿀.....등등
이런것들이 좋습니다
그런데 냉 때문에 고생하신다면
구절초를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진하게 다려서 아침,저녁에 한잔씩
드시면 복용 2주후면 확실히 좋아집니다
대체로 따뜻한 음식은 곡식류는 쌀,찹쌀,조,감자 등이 있고 육류로는 닭고기,개고기,노루고기,참새고기,염소고기,양고기등이며 해물류는 명태,도미,조기,멸치,미꾸라지 그리고 채소류는 미나리,양배추,파,마늘, 생강,시금치등이며 과일류는 사과,복숭아,참외등입니다.
항상 이런 여러가지 음식들이 골고루 필요하며, 혹은 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음식은 몸에서 저절로 당기게끔 되어 있읍니다.
한약을 복용할 때 음식을 가리라고 말하는 것은 대체로 약에 들어간 특수한 한 두가지 약물의 부작용을 우려한 경우이거나 환자의 소화력이 부족해서 만약 체증이 생긴 다면 곤란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을 가리라고 적어 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음식이 아주 나쁜 영향을 주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속이 찬 사람이 너무 차가운 아이스 크림이나 냉면을 먹는다면 당연히 설사를 한다거나 하는 탈이 나겠죠. 그러니까 약간 따뜻한 음식을 먹어 주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되니까 찬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다시 말씀드리면 소화력이 약하신 분들은 소화가 잘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음식을 가리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이 기름끼 많은 음식이나 질긴 음식들입니다. 질긴 음식은 오징어,문어,조개류등이 있읍니다. 그리고 평소 속이 차서 차가운 음식을 드시면 설사한다거나 하시는 분은 당연히 찬 음식은 가리시는 것 역시 중요하죠. 한약을 드실 때 음식을 가리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입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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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는 배변을 유도하거나 움직입니다.
하지만 대장이 과민해진 경우 설사가 유발되거나 또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설사와 변비, 복부 통증의 증상을 볼 때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조심스럽게 생각이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설사는 아침 기상 시, 또는 아침 식사 후에 악화되는데 과다한
점액을 포함한 묽은 대변을 3, 4차례 본 후에 좋아지며 그 후 하루 동안 편안해 집니다.
그러나 소량의 음식이나 장내의 가스로도 증세가 악화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아래배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습니다.
장의 운동이 갑작스럽게 너무 빨리 일어나 '장경련'이라고 부르는 격심한 복통이 발생합니다.
배변을 한 후에도 계속 변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있거나, 자주 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배가 싸르르 아프고 부글거리는 소리가 나다가 변을 보면 편해진다. 좌 하복부의 경련성 복통이 소량의 배변이나 방귀로도 사라집니다.
설사와 변비가 반복됩니다. 트림, 속쓰림, 구토, 잦은 방귀 점액성의 대변이 나옵니다.
이중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지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위 증상 중 많은 부분이 나타날 때 에는
식사를 소량씩 자주, 규칙적으로 천천히 먹어야합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기관의 과잉자극을 줄일수 있고, 비정상 수축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에 의해 장경련이 악화될수 있으므로 알레르겐 식품, 쵸코렛, 튀김류, 치즈, 버터 마가린, 육류는 피해야 합니다.
유제품등 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장경련이 나을때까지 피합니다.
과일,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 그리고 장을 위해 정장제 등을 먹어야 합니다.
정장제 중에는 미야리산유,비스칸정,라이켄등등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미야리균은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발육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중식을 촉진시킵니다.
정장제의 중요한것은 장까지 살아서 가야하는 것입니다.
미야리이균은 일반적인 유산균과 달리 아포에 둘러싸여 있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강한
산도의 위액에도 죽지 않고살아있는 상태로 장에 도달합니다.
유산균을 섭취하셔도 살아있는 유산균을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스를 많이 배츨 할 수 있는 식품인 밀가루, 땅콩, 양파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운동에 영향을 주는 카페인 함유 음료,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식품은 피합니다.
비타민 A, B-com, 아연등은 도움이 될수 있으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력저하나 스트레스등은 장경련을 악화시키니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스크림, 찬음식은 되도록 피하시고 배를 최대한 따뜻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인삼, 잣, 호두, 꿀.....등등
이런것들이 좋습니다
그런데 냉 때문에 고생하신다면
구절초를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진하게 다려서 아침,저녁에 한잔씩
드시면 복용 2주후면 확실히 좋아집니다
대체로 따뜻한 음식은 곡식류는 쌀,찹쌀,조,감자 등이 있고 육류로는 닭고기,개고기,노루고기,참새고기,염소고기,양고기등이며 해물류는 명태,도미,조기,멸치,미꾸라지 그리고 채소류는 미나리,양배추,파,마늘, 생강,시금치등이며 과일류는 사과,복숭아,참외등입니다.
항상 이런 여러가지 음식들이 골고루 필요하며, 혹은 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음식은 몸에서 저절로 당기게끔 되어 있읍니다.
한약을 복용할 때 음식을 가리라고 말하는 것은 대체로 약에 들어간 특수한 한 두가지 약물의 부작용을 우려한 경우이거나 환자의 소화력이 부족해서 만약 체증이 생긴 다면 곤란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을 가리라고 적어 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음식이 아주 나쁜 영향을 주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속이 찬 사람이 너무 차가운 아이스 크림이나 냉면을 먹는다면 당연히 설사를 한다거나 하는 탈이 나겠죠. 그러니까 약간 따뜻한 음식을 먹어 주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되니까 찬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다시 말씀드리면 소화력이 약하신 분들은 소화가 잘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음식을 가리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이 기름끼 많은 음식이나 질긴 음식들입니다. 질긴 음식은 오징어,문어,조개류등이 있읍니다. 그리고 평소 속이 차서 차가운 음식을 드시면 설사한다거나 하시는 분은 당연히 찬 음식은 가리시는 것 역시 중요하죠. 한약을 드실 때 음식을 가리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입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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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는 배변을 유도하거나 움직입니다.
하지만 대장이 과민해진 경우 설사가 유발되거나 또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설사와 변비, 복부 통증의 증상을 볼 때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조심스럽게 생각이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설사는 아침 기상 시, 또는 아침 식사 후에 악화되는데 과다한
점액을 포함한 묽은 대변을 3, 4차례 본 후에 좋아지며 그 후 하루 동안 편안해 집니다.
그러나 소량의 음식이나 장내의 가스로도 증세가 악화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배에 가스가 차거나 아래배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습니다.
장의 운동이 갑작스럽게 너무 빨리 일어나 '장경련'이라고 부르는 격심한 복통이 발생합니다.
배변을 한 후에도 계속 변이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있거나, 자주 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배가 싸르르 아프고 부글거리는 소리가 나다가 변을 보면 편해진다. 좌 하복부의 경련성 복통이 소량의 배변이나 방귀로도 사라집니다.
설사와 변비가 반복됩니다. 트림, 속쓰림, 구토, 잦은 방귀 점액성의 대변이 나옵니다.
이중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지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위 증상 중 많은 부분이 나타날 때 에는
식사를 소량씩 자주, 규칙적으로 천천히 먹어야합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기관의 과잉자극을 줄일수 있고, 비정상 수축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에 의해 장경련이 악화될수 있으므로 알레르겐 식품, 쵸코렛, 튀김류, 치즈, 버터 마가린, 육류는 피해야 합니다.
유제품등 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장경련이 나을때까지 피합니다.
과일,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 그리고 장을 위해 정장제 등을 먹어야 합니다.
정장제 중에는 미야리산유,비스칸정,라이켄등등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미야리균은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발육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중식을 촉진시킵니다.
정장제의 중요한것은 장까지 살아서 가야하는 것입니다.
미야리이균은 일반적인 유산균과 달리 아포에 둘러싸여 있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강한
산도의 위액에도 죽지 않고살아있는 상태로 장에 도달합니다.
유산균을 섭취하셔도 살아있는 유산균을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스를 많이 배츨 할 수 있는 식품인 밀가루, 땅콩, 양파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운동에 영향을 주는 카페인 함유 음료,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식품은 피합니다.
비타민 A, B-com, 아연등은 도움이 될수 있으니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력저하나 스트레스등은 장경련을 악화시키니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스크림, 찬음식은 되도록 피하시고 배를 최대한 따뜻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008년 11월 12일
거위의 꿈
2008년 11월 16일
거위의 꿈
시편 34:22, 요한1서 3:1~3, 마태복음서 5:1~12
<세 가지 놀라움>
언젠가 천국에 도달한 사람에겐 세 가지 놀라움이 기다린다고 누군가 말했다.
첫째, 자신이 거기까지 갔다는 것. 둘째, 천국에 있으리라고는 예상치 않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 있다는 것. 셋째, 반드시 천국에 갔을 거라고 확신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 없다는 것.
어쨌거나, 누가 천국에 있고 없을 거라는 걸 셈하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느니, 스스로 천국의 문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할 것을 제안한다. 동시에, 영원한 평화에 다다르기 위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도우라.(J. 모러스, 『오늘은 우리의 것』)
어느 사형수의 최후의 5분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년을 살아온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최후의 5분은 비록 짧았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 사형수는 고민 끝에,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별 기도를 하는데 2분, 오늘까지 살게 해 준 하나님께 감사하고, 곁에 있는 다른 사형수들에게 한 마디씩 작별 인사를 나누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눈에 보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금 최후의 순간까지 서있게 해준 땅에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면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잠깐 생각하며 작별인사와 기도를 하는데 벌써 2분이 지나 버렸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돌이켜 보려는 순간, 아! 이제 3분 후면 내 인생도 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눈앞이 캄캄해졌다.
지나가 버린 28년이란 세월을 금쪽처럼 아껴 쓰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되었다. 아! 다시 한번 인생을 더 살 수만 있다면 하고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기적적으로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와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그 후 구사일생으로 감옥에서도 풀려 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그 5분간의 시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살았으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살았다. 그 결과 "죄와 벌",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영원한 만남"등, 수 많은 불후의 명작을 발표하여 톨스토이에 비견되는 세계적 문호로 성장하였다. 그 사형수가 바로 도스토예프스키였다.
흔히 인생을 일장춘몽이라 말하며, 꿈 한 번 꾸는 것처럼 짧다고 한다. 그러나 사명을 감당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바쳤던 슈바이처 박사의 일생이나, 인도 빈민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드렸던 마더 테레사의 일생과 같이 7~80년 살았지만,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살았던 사람의 일생과 그 길이가 과연 똑같을까? 80~90세 장수의 복을 누렸어도, 일생을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살았다면 ‘인생은 일장춘몽’이라는 말이 맞다. 그런 사람의 삶은, 아무리 길어도, 결국은 '짧고' 헛된 것이 되고,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더 살아야겠다는 욕망에 다시 사로잡히게 된다.
사람들은 물질에만 5병2어의 기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 그것만을 바란다. 그러나 시간에도 5병2어의 기적이 있다. 어떤 사람은 24시간을 1초도 안 되는 시간으로 의미 없이 탕진해 버린다. 그러나 남과 같은 24시간을 사흘이 되는 길이로 충분히 의미 있게 사는 사람이 있다. 남이 사흘 걸려 하는 일을, 하루 만에 끝내면, 그는 남보다 3배를 더 산다. 바로 이것이 시간의 5병2어의 기적이다. 그러나 열심히 일하는 것, 그래서 많은 양의 결과를 낳는 것이 5병2어의 기적이라 할 수 없다. 결과의 양이 아니라, 의미라는 가치로 평가되는 것이 주님의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서 살 때, 시간의 5병2어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늘날 음악을 전공한 어떤 학생이 바하나 헨델이 작곡한 곡들을 모두 백지 오선지에 깨끗하게 베껴 쓰는데 일평생 걸린다고 한다. 종교 개혁을 일으켰던 루터는 많은 원고를 썼다. 많은 책들이 발간되었다. 그렇지만 지금 독일에는 아직까지 출판되지 않는 루터의 원고가 존재한다고 한다. 마틴 루터가 썼던 모든 원고들을 독일인이 독일어로 베껴서 옮기는데 평생이 더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바하, 헨델, 마틴 루터는 밥만 먹고 작곡, 집필만 했느냐? 아니다. 가족도 돌보고, 친구도 만나고, 예배도 드리고, 봉사도 했다. 자기 할 일 다 하면서도, 남이 옮겨 적는데 일평생 걸리는 큰 업적을 쌓았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 그들에겐 시간의 5병2어라는 기적의 은혜가 있었기 때문이다.
2008년도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수상자가 일본인으로 결정되었다. 그래서 금년에 4명을 합해서, 이제까지 모두 18명의 일본인이 노벨상을 받았다. 일본은 일찌감치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백년 전부터 이 분야에 집중 투자해 왔다고 한다. 1990년대 이후부터는 GDP(국가총생산량)의 2%를 기초과학 분야에 투자해왔다. 일본이 세계 2위권 경제규모를 감안한다면, 대단한 액수이다. 약 20년 전부터 집중 투자하며 육성한 열매가 오늘날 차츰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했고, 잘 사니까 그런다고 한다. 우리는 지금 당장 어려워 죽겠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 10위권이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미국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미국 대학교 관계자들이 놀라고 있다. ‘어떻게 고등학교에서 영어로 공부한 것도 아닌데..,’ 그런데 최근에 하버드 대학교에 석사 논문 한 개가 발표되었다. 조사 기간 중에 미국에 명문 대학에 입학한 한국 학생들 숫자가 약 1천4백 명 인데, 그 기간 동안 중도 포기한 학생이 44%나 되었다고 한다. 한국 말고도, 이스라엘, 인도, 중국, 학생들을 조사해 보았는데, 그 중에 유대인들은 12.5%가 중도탈락, 인도인들은 21.5%가 중도탈락, 중국인들은 25%가 중도탈락, 그런데 한국은 그런 나라 학생들보다 약 두 배로 중도탈락했다.
그 논문은, 그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지적했다. “(한국) 학부모들의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 방식 때문이다.” 부모가 “너 거기 들어가야 성공한다”고 너무 다그쳤던 것이다. 자녀들도 “거기만 들어가면 다 되나 보다...”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막연하게 그 대학에 입학하는 것만 목표로 해서 살아왔다는 것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하고, 어떤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했던 좋은 직장에 들어 가는데 인생의 목표를 둔다. 만약에 ‘내가 왜 이 대학교에 입학해야 하는지...’, ‘내가 왜 이 전공을 택해서 그 저명 교수 밑에서 배워야 하는지...’, ‘이 대학을 마치고 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이런 분명한 목표의식이 있었더라면, 중도탈락하는 일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막연하게 ‘그 대학에 입학하기만 하면, 나는 남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야’ 라는 생각만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대학에 들어온 다음에는 도중에 하차해 버린다는 것이다. 대학공부와 생활에 대한 목표가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대학교의 입학처장은 이렇게 말했다. “이 사회는 남을 위하여 작은 것이라도 희생할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희생정신을 가진 리더십을 요구하고 환영합니다. 학문적으로 뛰어나다 해도 사회생활에 서툰 사람, 또는 편협한 학생들은 환영받지 못합니다.” 한국은 ‘공부만 잘 하면’ 어디 가든지 환영 받는다. 그런데 거기에 가 보니, 아니더라는 것이다. 자기를 환영해 주고 떠받들어 주는 사람은 한국처럼 많지 않았다. 아무도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니까 견디지 못하고 도중에 포기해 버린 것이다.
내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감당할 충분한 시간을 내게 주신다. 나는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가?하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는다면,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조차 은혜에 감격스러운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시간을 주신 것을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빈다.
거위의 꿈
시편 34:22, 요한1서 3:1~3, 마태복음서 5:1~12
<세 가지 놀라움>
언젠가 천국에 도달한 사람에겐 세 가지 놀라움이 기다린다고 누군가 말했다.
첫째, 자신이 거기까지 갔다는 것. 둘째, 천국에 있으리라고는 예상치 않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 있다는 것. 셋째, 반드시 천국에 갔을 거라고 확신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 없다는 것.
어쨌거나, 누가 천국에 있고 없을 거라는 걸 셈하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느니, 스스로 천국의 문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할 것을 제안한다. 동시에, 영원한 평화에 다다르기 위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도우라.(J. 모러스, 『오늘은 우리의 것』)
어느 사형수의 최후의 5분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년을 살아온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최후의 5분은 비록 짧았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 사형수는 고민 끝에,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별 기도를 하는데 2분, 오늘까지 살게 해 준 하나님께 감사하고, 곁에 있는 다른 사형수들에게 한 마디씩 작별 인사를 나누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눈에 보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지금 최후의 순간까지 서있게 해준 땅에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면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잠깐 생각하며 작별인사와 기도를 하는데 벌써 2분이 지나 버렸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돌이켜 보려는 순간, 아! 이제 3분 후면 내 인생도 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눈앞이 캄캄해졌다.
지나가 버린 28년이란 세월을 금쪽처럼 아껴 쓰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되었다. 아! 다시 한번 인생을 더 살 수만 있다면 하고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기적적으로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와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그 후 구사일생으로 감옥에서도 풀려 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그 5분간의 시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살았으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살았다. 그 결과 "죄와 벌",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영원한 만남"등, 수 많은 불후의 명작을 발표하여 톨스토이에 비견되는 세계적 문호로 성장하였다. 그 사형수가 바로 도스토예프스키였다.
흔히 인생을 일장춘몽이라 말하며, 꿈 한 번 꾸는 것처럼 짧다고 한다. 그러나 사명을 감당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바쳤던 슈바이처 박사의 일생이나, 인도 빈민가에서 한 평생 자신을 드렸던 마더 테레사의 일생과 같이 7~80년 살았지만,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살았던 사람의 일생과 그 길이가 과연 똑같을까? 80~90세 장수의 복을 누렸어도, 일생을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살았다면 ‘인생은 일장춘몽’이라는 말이 맞다. 그런 사람의 삶은, 아무리 길어도, 결국은 '짧고' 헛된 것이 되고,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더 살아야겠다는 욕망에 다시 사로잡히게 된다.
사람들은 물질에만 5병2어의 기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 그것만을 바란다. 그러나 시간에도 5병2어의 기적이 있다. 어떤 사람은 24시간을 1초도 안 되는 시간으로 의미 없이 탕진해 버린다. 그러나 남과 같은 24시간을 사흘이 되는 길이로 충분히 의미 있게 사는 사람이 있다. 남이 사흘 걸려 하는 일을, 하루 만에 끝내면, 그는 남보다 3배를 더 산다. 바로 이것이 시간의 5병2어의 기적이다. 그러나 열심히 일하는 것, 그래서 많은 양의 결과를 낳는 것이 5병2어의 기적이라 할 수 없다. 결과의 양이 아니라, 의미라는 가치로 평가되는 것이 주님의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서 살 때, 시간의 5병2어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늘날 음악을 전공한 어떤 학생이 바하나 헨델이 작곡한 곡들을 모두 백지 오선지에 깨끗하게 베껴 쓰는데 일평생 걸린다고 한다. 종교 개혁을 일으켰던 루터는 많은 원고를 썼다. 많은 책들이 발간되었다. 그렇지만 지금 독일에는 아직까지 출판되지 않는 루터의 원고가 존재한다고 한다. 마틴 루터가 썼던 모든 원고들을 독일인이 독일어로 베껴서 옮기는데 평생이 더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바하, 헨델, 마틴 루터는 밥만 먹고 작곡, 집필만 했느냐? 아니다. 가족도 돌보고, 친구도 만나고, 예배도 드리고, 봉사도 했다. 자기 할 일 다 하면서도, 남이 옮겨 적는데 일평생 걸리는 큰 업적을 쌓았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 그들에겐 시간의 5병2어라는 기적의 은혜가 있었기 때문이다.
2008년도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수상자가 일본인으로 결정되었다. 그래서 금년에 4명을 합해서, 이제까지 모두 18명의 일본인이 노벨상을 받았다. 일본은 일찌감치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백년 전부터 이 분야에 집중 투자해 왔다고 한다. 1990년대 이후부터는 GDP(국가총생산량)의 2%를 기초과학 분야에 투자해왔다. 일본이 세계 2위권 경제규모를 감안한다면, 대단한 액수이다. 약 20년 전부터 집중 투자하며 육성한 열매가 오늘날 차츰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했고, 잘 사니까 그런다고 한다. 우리는 지금 당장 어려워 죽겠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 10위권이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미국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미국 대학교 관계자들이 놀라고 있다. ‘어떻게 고등학교에서 영어로 공부한 것도 아닌데..,’ 그런데 최근에 하버드 대학교에 석사 논문 한 개가 발표되었다. 조사 기간 중에 미국에 명문 대학에 입학한 한국 학생들 숫자가 약 1천4백 명 인데, 그 기간 동안 중도 포기한 학생이 44%나 되었다고 한다. 한국 말고도, 이스라엘, 인도, 중국, 학생들을 조사해 보았는데, 그 중에 유대인들은 12.5%가 중도탈락, 인도인들은 21.5%가 중도탈락, 중국인들은 25%가 중도탈락, 그런데 한국은 그런 나라 학생들보다 약 두 배로 중도탈락했다.
그 논문은, 그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지적했다. “(한국) 학부모들의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 방식 때문이다.” 부모가 “너 거기 들어가야 성공한다”고 너무 다그쳤던 것이다. 자녀들도 “거기만 들어가면 다 되나 보다...”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막연하게 그 대학에 입학하는 것만 목표로 해서 살아왔다는 것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하고, 어떤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했던 좋은 직장에 들어 가는데 인생의 목표를 둔다. 만약에 ‘내가 왜 이 대학교에 입학해야 하는지...’, ‘내가 왜 이 전공을 택해서 그 저명 교수 밑에서 배워야 하는지...’, ‘이 대학을 마치고 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이런 분명한 목표의식이 있었더라면, 중도탈락하는 일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막연하게 ‘그 대학에 입학하기만 하면, 나는 남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야’ 라는 생각만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대학에 들어온 다음에는 도중에 하차해 버린다는 것이다. 대학공부와 생활에 대한 목표가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대학교의 입학처장은 이렇게 말했다. “이 사회는 남을 위하여 작은 것이라도 희생할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희생정신을 가진 리더십을 요구하고 환영합니다. 학문적으로 뛰어나다 해도 사회생활에 서툰 사람, 또는 편협한 학생들은 환영받지 못합니다.” 한국은 ‘공부만 잘 하면’ 어디 가든지 환영 받는다. 그런데 거기에 가 보니, 아니더라는 것이다. 자기를 환영해 주고 떠받들어 주는 사람은 한국처럼 많지 않았다. 아무도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니까 견디지 못하고 도중에 포기해 버린 것이다.
내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감당할 충분한 시간을 내게 주신다. 나는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가?하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는다면,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조차 은혜에 감격스러운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시간을 주신 것을 감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빈다.
2008년 11월 9일
레이니즘
비의 레이니즘
2008년 11월 9일
레이니즘
말라기서 4:1~2, 데살로니가후서 3:9~13, 누가복음서 21:12~19
1. 구상
예수의 이름 때문에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가고, 죽임을 당할 것이지만 참고 견디는 가운데 우리의 목숨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무절제한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면서 선한 일에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2. 설교
요즘 ‘비’라는 가수가 부른 ‘레이니즘’이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레이니즘은 가수 비가 자신에 대해 부르는 가사의 노래여서 레이니즘이라 이름 한 것일 것이다(doctrine, 교리).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가수 비의 레이니즘은 그의 어머니와 관련된 작은 이야기에서이다.
비가 ‘무릎팍 도사’라는 TV 프로그램에 출연, 자신을 이끄는 원동력은 바로 어머니라고 말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자식 사랑을 위해 희생했던 자신 어머니의 이야기를 말하면서이다. 비는 “투병을 하면서도 자식들에게 밥 한끼를 먹이기 위해서 부은 몸을 이끌고 일을 하시던 어머니의 고통을 봤다. 당시 어머니는 당뇨를 앓고 계셨는데 인슐린 살 돈이 없어 제대로 된 치료 한 번 못 받고 가신 것 같아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어 “2000년 12월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돈을 벌기 위해 해외로 나가신 상황이었고, 내가 우리 집안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다. 집에 돈이 없어서 굶은 적이 많았다. 그래서 19살 때 공사판에 가서 일을 한 적도 있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 찾아온 시련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말한 비는 “장례식 후 집에 들어와 원망스러운 마음에 가구들을 부수고 집어 던졌는데 침대 밑에 어머니가 남겨 놓으신 편지와 통장이 있었다. 마지막까지 고통을 견뎌가며 자신을 위해 인슐린 등 치료를 받지 않고 남겨진 자식을 위해 돈을 남겨두신 어머니로 인해 다시 마음을 잡았다”고 한다. 그리고 가수 오디션을 보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박진영 앞에서 몇 시간을 춤을 춘 후 그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오늘에 오기까지의 이야기를 한다.
나는 이 가수 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아픔의 깊이 만큼 지금 월드스타라는 성공의 닉네임을 붙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이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레이니즘’이다. 골이 깊은 만큼 산도 높다는 것이다.
성전 파괴에 대한 예고를 하고 있는 예수의 모습은 듣고 있는 제자들에게 세상 종말에 대한 물음, 즉 하나님 나라가 세상의 마지막에 우리 앞에 현실로 올 때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물음을 불러일으킨다. 실제로 나중에 일어난 유대전쟁(주후 66~70년)의 참극에서는 성전이 파괴되는데, 성서에 표현된 대로 돌 위에 돌 하나도 얹어있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파괴되었다고 한다.
예수는 이에 대한 징조로 누가복음서 21:8에 “너희는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다' 하거나, '때가 가까이 왔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고 하신다. 그리고 ‘이들은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고, 너희를 회당이나 감옥에 고발할 것이며, 예수의 이름 때문에 왕들과 총독들 앞에 끌려갈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왕들과 총독들, 그리고 감옥에 끌려가는 일 때문에 오히려 증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한다.
지금 제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끌려갔을 때 쓸 수 있는 증거이다. 그것은 예수를 위한 증언이다. 그들은 유대인들 앞에서 뿐만 아니라 로마의 행정관들과 임금들 앞에서 그리고 세상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증언해야 한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는 누가복음서 21:14에 “너희는 변호할 말을 미리부터 생각하지 않도록 명심하라”고 한다. 어쩌면 우리가 먼저 생각해 낸 것은 인간적인 변명이요, 구차한 자구책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에게 주는 구변과 지혜는 ‘모든 적대자들이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는 우리에게 “자신의 이름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고 한다.
요즘 기독교인들이 많이 욕을 먹고 있는 형편이다. 기독교가 욕을 먹는 이유는 기독교가 있어야 할 자기의 자리에 올바로 서있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때문에 지금의 시대를 “예수의 이름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산다”고 결론하는 것은 비겁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후서 3:10을 통하여 ‘일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도 말라”는 자기의 주장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는 진심 어린 충고로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해 말하는 데살로니가후서 3:11의 말씀을 들어보자. “그런데 우리가 들으니, 여러분 가운데서는 무절제하게 살면서, 일은 하지 않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명하며, 또 권면합니다. 조용히 일해서, 자기가 먹을 것을 자기가 벌어서 먹으십시오.” 하는 것이다.
지금 말라기서에 나온 데로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다가오는 긴박한 이 순간에도 개인적인 비리로 악취가 풍기며, 사회의 약자와 억울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그들을 억누르고 빼앗아 성공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복을 입었다’ 찬양하는 교회는 데살로니가에 권면하는 사도 바울의 “무절제하며 일을 만들기만 하고, 책임은 지지 않고 있는 것”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기독교는 세상을 향해 무언가 진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파렴치하다는 평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날이 오면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처럼 그렇게 단순한 세상이 올까? 오늘 말라기서 4:1~2에 보면 “용광로의 불길같이,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오는데, 어떤 사람을 불에 살라버릴까? 그것은 바로 “모든 교만한 자와 악한 일을 하는 자가 지푸라기같이 타 버릴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이 교만에 이르렀다면 우리는 우리가 가진 훌륭한 언변으로 우리를 위해 변호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기독교를 비판하는 세상과 싸운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방법 밖엔 되지 않는다.
가수 비의 레이니즘은 춤을 추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을 통해 자신을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레이니즘은 참고 견디는 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구원 받아, 새생명을 얻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고 견디는 방법에 대해 도가 트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참고 견디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참고 견딜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 일생 동안 가장 많이 사는 곳이 집이다. 우리는 일생 동안 집에서 살다가 집에서 그 인생을 마친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집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집을 건물로 생각하고 살지만, 사실은 건물이 집이 아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의 품’이 나의 집이 된다. 그래서 학교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가 없으면 집이 텅 빈 것 같다. 광고도 있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집의 변화를 경험한다. 결혼 후에는 ‘남편’이 집이 되고, ‘아내’가 집이 된다. 그래서 남편들이 아내를 ‘집사람’이라고 소개하는가 보다. 남편이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할지라도 ‘의지할 수 있는 품’이 되어 주지 못하면 아내의 집은 없는 것이다. 아내가 아무리 미모가 뛰어나더라도 그가 남편에게 ‘편안한 집’이 되어 주시 못하면 남편의 집은 없는 것이다.
시집 간 딸이 친정 집에 오면, 시집살이의 고달픈 이야기들을 늘어놓는다. 시어머니 구박 이야기, 시누이 미운 이야기, 시동생 말썽 피우는 이야기, 미주알고주알 밤새도록 친정 엄마에게 일러바친다. 그러면 엄마가 딸을 위로한다. “시집살이 다 그런 거야, 참고 살아야지!” 딸은 다시는 시집에 안 갈 것 같이 흉을 보고는, 그 다음날 채소 보따리, 음식 보따리 챙겨서 헤헤 하며 시집으로 떠나간다.
참고 견디는 사람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룬 곳이 바로 교회이다. 이 곳에서 우리는 서로를 위로하며 참고 견디는 서로를 격려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 84:4에 “주님의 집에 사는 사람들은 복됩니다.”라고 고백한다. 그래서 교회는 서로가 서로에게 친정 집이 되어야 한다. 위로하며 참고 견디도록 용기와 신앙을 북돋아 주어야 한다.
오늘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세상에 봉사하는 일에 낙심하지 않아 결국 하나님의 상속자로 살아가는 여러분은 서로 친정 집이 되어 위로하며 참고 견디는데 도가 트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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